it rained now, in a sheet of water.
1. Grab the nearest book.
2. Open it to page 161.
3. Find the fifth sentence.
4. Post the text of the sentence in your journal along with these instructions.
5. Don't search around and look for the coolest book you can find. Use what's actually next to you.

"It rained now, in a sheet of water."
From Hard Times by Charles Dickens
by janヤン | 2009/06/27 07:12 | ta det lugnt! | 트랙백 | 덧글(2)
breathless dog

Sven after running like a maniac.
by janヤン | 2009/06/15 12:50 | 트랙백 | 덧글(0)
50K List

오만 불을 내면 빈센트 갤로와 뜨거운 밤을 보낼 수 있다는 거에 아이디어 받아 나름대로 만든 50K list (5만불 내고 자고 싶은 아이들). Vincent Gallo는 들어 가지 않는다. 리스트는 늘어나고 변경이 될 수 있겠지. 부정하는 건 아니지만 "난 양놈이 좋아요!"라고 부르짖는 리스트구나.


Friendly Fires의 Ed Macfarlane. 별로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지만 풋풋한게 깨물어 주고 싶다. 요즘 초버닝 중.

Graham Coxon 몇 년째 좋아하는지.. 금발에 파란눈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상형에 꽤 가까운...

Simon Gallup님. 미국놈들 질문 중 Who's your hero? 가 있는데 그 질문을 받는다면 내 Bass Hero다!

Fergus Lawrie, 이 분은 현재 이메일로 자주 연락하는 중. ㅋㅋ 금발로 염색했을 때가 더 멋있는데...

Ville Kantee 이상형에 제일 맞는 핀란드아해... 우선은 다섯 놈만 먼저.

by janヤン | 2009/06/03 14:10 | vackert! | 트랙백(1) | 덧글(2)
The Vaselines, Chicago

커트 코베인 덕분(?)에 세상에 더 잘 알려진 바셀린즈 공연을 보러 지난주에 시카고에 다녀 왔음.
The 1900s라는 밴드가 오픈을 하셨는데 너무 복고풍이라 난 별로였으나 같이 간 친구는 쫙 달라붙는 바지를 입은 노래 부르는 아가씨에 정신이 팔려 음악이 좋아다는 발언을. 워낙에 탬버린 치고 흐느적 거리셔서 내 카메라로는 다 흐리게 나오셨다. 데쎄랄을 들고 같으나 기자 스티커 없음 찍을 수 없다고 해서 못 찍었음. 공연장에서 담배도 못 피고 시카고 좀 재섭. 뭐 실은 큰카메라 보다 작은 리코로 찍은 게 항상 더 맘엔 든다.

튜닝하시는 켈리 아저씨. 뭔가 데이빗 린치같은 느낌이다. 흰머리때문에..
Eugene Kelly 기분 많이 돋워 주시던 Frances McKee아줌마.
빠방하게 앨범 전 곡과 신곡 몇 개를 연주했다.

언제 다시 바셀린즈를 보겠냐해서 큰 돈 들여 시카고까지 간 공연이었는데 돈 값 하는 공연이었다. 담에 디트로이트에서 공연하면 좋을텐데. 한 번 공연보러 멀리 가보니 담에도 해볼만...담에는 Friendly Fires다. 워낙에 festival같은 건 싫어하니 롤라팔루자는 제끼고 토론토나 가야지.
by janヤン | 2009/05/27 04:07 | musi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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