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gwai, Pontiac, MI
Mogwai

이틀 전 본 프란츠 퍼디난드(이상하게 클러치 카고에서 한 공연 둘 다 별로. Arctic Monkeys와 Franz Ferdinand. 공연장 운영하는 게 뭔가 재수없다. 밴드들의 연주는 문제가 없었다.) 공연보다 백 배는 나았는데.. 빠순들이 소리를 지르 않아서? 안경 쓴 조셉 십 년 전 모습의 아이들이 꽤 많았다.

Mogwai

스코트랜드기가 붙혀진 파란 텔레카스터 무지 예뻤다.

Mogwai

Mogwai

어마어마한 페달들. 멤버들 다 앞에 무수한 페달들로 무장들을 하셨었다.

Mogwai

공연이 끝난 후. 지난 가을에 공연이 잡혀 있었지만 멤버의 건강문제로 취소되었다가 다시 날짜를 잡아 왔는데 지난 번에도 그랬고 이상하세 윌은 모과이 음악 제일 좋아할 거 같은데 모과이 공연 가는 걸 꺼려하더니 어제도 안 왔다. 평소에 자기가 연주하는 거랑 비슷하게 해서 꽤 좋아했을텐데.



YouTube에도 비디오 올렸음. Crofoot 공연은 네번 째인데 재수없는 클러치 카고 보다 훨 낫다.


by janヤン | 2009/05/08 01:40 | musik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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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otane at 2009/05/08 22:49
재기발랄한 음악인들일줄 알았는데 공연모습은 어딘가 엄숙하네요.
Commented by janヤン at 2009/05/09 01:44
절대로 재기발랄하지 않죠. 연주 후 "Thank you very much."만 반복이었구요.
Commented by ACKY at 2009/07/05 00:39
아...모과이 언제 한번 공연을 볼 수 있을까...ㅋ
한국은 안오려나...
Commented by janヤン at 2009/07/05 02:06
한국에 언제 갈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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