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rowners


by Suede

같은 영국음악 좋아하는 친구들 중에 스웨이드 빠순이들이 꽤 많았었는데, 난 그리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런던발-코펜하겐행 비행기에 멤버들과 같은 비행기를 탈 기회가 1997년에 있었다. 아마 Coming Up이 나오고 최전성기 때 였을텐데, Brett Anderson은 초피곤한 모습이었고 어린 두 멤버들은 좀 bitchy...오히려 나이 많으신 두 멤버님들, Matt Osman, Simon Gilbert이 무지 친절했었다. 오늘 iTunes 셔플때문에 Suede 앨범 중 이 곡을 제일 좋아했었던 기억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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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anヤン | 2009/10/01 03:47 | musi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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